길은 계속된다
by 배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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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일수님!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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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31.
올해 많은 일이 있었다. 이사, 런칭, 결혼, 퇴사, 취직, 장례..

이제 다시 출발선이다.
5년 전의 첫 면접에서 "많은 이들이 기억할 재미있는 것"을 만들겠다던 자신을 떠올린다.

그 누구보다 "자신"을 배신하지 않으려 모든 역량을 쏟아 부으려 한다.
내가 믿는 사람들, 날 믿는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

작년은 아픈 일이 많았다.
아파서 지금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날 것 같다.

다신.. 그렇게 되고 싶지 않다.
내게, 그리고 내 사람들에게 그런 걸 경험하게 하고 싶지 않다.
by 배일수 | 2011/12/31 02:16
110615.

나는 더 잘 하고 싶다. 더 영리하게 하고 싶고, 더 뛰어나게 하고 싶다. 지금 당장은 숨이 턱에 차 어쩔 수 없지만.. 분명히 때는 온다. 어떤 식으로든. 내가 계속 집중하고 있다면..!

by 배일수 | 2011/06/15 23:34 | life | 트랙백
110611.


눈물이 난다.

가슴을 찢고 나온 말들이 흩어져 사라진다.


by 배일수 | 2011/06/11 03:1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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