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계속된다
by 배일수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나를 울린 명시選
이전에 한 번 유행했다고는 하는데 좌우당간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주옥같은 명시입니다.
비공개로 스크랩해 놓으려다 이 벅찬 감동의 눈물을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개합니다.









으허헝ㅠㅜ






by fales | 2006/06/09 03:11 | etc. | 트랙백(1)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fales.egloos.com/tb/134409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Sweet Time R.. at 2006/10/24 11:16

제목 : 나를 울린 명시.
http://fales.egloos.com/1344090 이거 누르고 들어가 주셔요 아 콜라가 나오는 나무에서 눈물이 쏟아지네요. 거기다 "이병."....... 눈물나는 명시입니다.흑흑.ㅠ ...more

Commented by 목성인_Pboy at 2006/06/09 03:13
눈물이 주룩주룩입니까 [..]
Commented by akazuki at 2006/06/09 04:56
이거 뭔가 굉장히 시사적이네요
Commented by 스프 at 2006/06/09 05:42
진심어린 마음이 느껴지는것 같아...
Commented by 크레이지콘 at 2006/06/09 07:42
절절하네요
이런 시는 뼛속까지 진지하지 않으면 쓸 수 없어..
Commented by 모리 at 2006/06/09 10:11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눈빛만 보아도 알아~
그냥 바라보면~ 마음속에 있다는걸...
Commented by fales at 2006/06/09 13:59
목성인_Pboy// 흐르는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akazuki// 자세히 보니까 아래의 '이병'이 나중에 쓰여진 것 같아요
스프// 내가 보기엔 '이병'은 다른 사람이 써 넣은 거 같긴 하지만..마음만은 전해져온다아아ㄴㅇㅁㅇㄹ
크레이지콘// 오죽하면..ㅠㅜ
모리// 난 알아YO
Commented by heero at 2006/06/09 22:56
...... 지금이기에 절절히 와닿는 명시.
Commented by fales at 2006/06/12 18:05
heero// 말년이 뭐가 와닿아 이 오후 2시 조은일의 골든 디스크쑈 같으니..
Commented by lolita1987 at 2006/10/18 11:55
날살려... 이게아니지.!
완전 명시네요 .. 뼛속까지 콜라가 흐르는 감동이에요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6/10/23 02:00
lolita1987// 콜라와 아이스티가 흐르는 그곳이 보일락말락하는 명시입니다
Commented by 피리아리아 at 2006/10/24 11:13
저 지금 눈물흘렸습니다... 으헝 진짜 ㅠ_ㅠ...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6/10/24 15:19
이병이 지은 시 인가요?
정말 명시네요.. 절절히 와닿네요..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6/10/26 23:53
피리아리아// 얼굴은 웃지만 눈에서 눈물이 나는 가슴벅찬 시죠..
맑은냇가// 가만보면 '이병'글자가 나중에 끼워넣은 느낌이 나긴 하지만 아무렴 어때요, 이렇게 뜨거운 감동이 느껴지는데!! (..)
Commented by 나무물고기 at 2008/02/14 23:03
으아~~악..ㅠㅠㅠㅠ 눈물이 납니다!!!

아 여기서 피리아리아님을;;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포토로그
최근 등록된 트랙백
뗏목 위의 고양이의 느낌
by livewa's me2DAY
2006년 이글루 결산(1)
by 배일수의 리얼 디스커버리
음주문답 from 일수
by 21st century KANG,,
나를 울린 명시.
by Sweet Time Replay
no~다메~
by Doughnut★Hole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