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계속된다
by 배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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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각자의 머리 위에 올려 놓은 고민과 한숨, 더도 말고 제 깜냥만큼의 시련과 고통.

가족을 챙기기는 커녕 제 한 몸 가누기도 어려운 한심한 나
부모님이 보고 싶다.

by 배일수 | 2008/07/02 03:28 | lif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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