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계속된다
by 배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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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미운오리x끼

드문드문 지나가는 발길들이 많아 썰렁하겠지만 일단 달아봅니다.

방명록이니 만큼 주제도 형식도 없습니다. 근황부터 기타 등등.
많이 달릴 일도 없으니 답글도 꼬박 달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왠지 무플 or 뻘플의 장이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스쳐지나가지만 상관엄서
by 배일수 | 2008/07/17 03:16 | 방명록 | 트랙백 | 핑백(1)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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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후회 (1회) / 貧乏自慢오옷 (1회) / Nc_Cracker가장 많이 읽힌 글은 2500. 입니다.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방명록. 입니다. ( 덧글 28개 )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소고기친구 입니다. ... more

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8/07/17 03:19
1등^ㅁ^!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17 03:20
친절한 소친님.. (..)
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8/07/17 03:20
일단 1등을 먹었으니 다음부터는 뻘플이나 달아야지..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17 03:20
흠좀 ...
Commented by 토끼굴 at 2008/07/17 03:26
태남)

1빠와 2빠를 다 드시다니... 저를 위해 남겨주시라는 는 는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17 03:56
1빠와 2빠 따위는 감히 명함도 못내민다는 전설의 아빠 등장하셨군요(..)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살려줘영 .....
Commented by 봉춘식 at 2008/07/17 04:52
눈팅하다가 방명록 열린김에 달아봅니다 ^ㅅ^)v

....안녕하세요[..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17 13:26
어서오세요~
차린 건 없지만(?) 안녕히 다녀가시긔루..
Commented by 자련 at 2008/07/17 10:22
크쥡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17 13:26
크쥐콩
Commented by lolita1987 at 2008/07/17 12:33
안녕하세요 'ㅂ')> !!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17 13:27
어서오세요 __))~~
Commented by antique at 2008/07/17 21:40
요싸라미니야!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29 00:37
빠빠라밥빠라바~ 삐삐리빠삐코~
Commented by 하라 at 2008/07/17 22:47
보노보노와 세븐스프링스가 있는 그곳으로 가긔루...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29 00:37
벌써 온지가 2주째이긔루...
Commented by espiel at 2008/07/18 01:30
어째 다들 더위를 많이 드신것 같아 염려되네요;;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29 00:37
제 더위 사가세요 염가임
Commented by SUZI at 2008/07/20 01:51
비가 정신 없이 오는구나. 연구실 올라오는 길에 홀딱 젖어서 도대체 집에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여기에 뻘글을 적고 있구려...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29 00:38
오늘은 날씨가 좋았네. 하지만 진정한 한여름은 아직 오지도 않았으니..(후략)
Commented by 동생 at 2008/07/20 16:25
탕수육 먹고시포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29 00:38
조만간 명화원 한 번 가자
마약넣은 탕수육에 흠뻑 취해보세
Commented by MOG at 2008/07/21 20:08
오오.. 저도 탕수육.. [?!]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29 00:38
한여름의 기다림도 괜춘하다면 역시 선택은 명화원이져 ..??!
Commented by lovemandoo at 2008/07/23 02:51
술먹자!!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29 00:39
Wow yes sirrrrr!!
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8/07/29 10:15
어제 산 사과는 아오리 주제에 퍼석퍼석하당..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07/30 00:31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휘O루
잡아줘잉~~!! ..
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03/05 18:48
엠에센도 안되고 영 심심하다.우산은 가저갔는가?
Commented by 배일수 at 2009/03/06 04:04
울소친님 얼마나 심심하시면 반년만에 새글을...ㅠㅜ
Commented by 동생 at 2009/03/28 15:42
나도야 반년만에 덧글을 단다
빠밤
Commented by JI at 2009/09/19 22:08
두 분의 3000일 지나심을 축하드립니다~(몇년 묵은 잡객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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