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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3000일 지나심을 축..
by JI at 09/19 정제원 하사, 어제 결혼했다 by 하얀머리 at 04/26 오랜만의 덧글창이열려서 .. by 버거 at 04/11 화이팅입니다 ' 3') ! by ♬ at 04/10 ㅋㅋ 아직 안 죽고 살아 있었군.. by 하얀머리 at 04/10 ![]() 두 단어로 하면 그로기 상태 한 단어로 하면 떡실신 ..은 훼이크고,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 지 #. 좋은 일도 많았고 나쁜 일도 많았던, 말 그대로 "버라이어티"한 해였다. 가장 큰 아픔과 기쁨은 모두 사람에게서 나왔다. 나는 사람을 더욱 사랑하고 구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더욱 미워하고 두려워하게 되었다. #. 일년의 시간은 또 안개처럼 눈 앞을 가린다. 길을 알려줄 등대를 바라는 게 사치라면 없어도 좋다. 다만, 내가 정한 항로의 끝에 사랑하는 사람과 누울 작고 평화로운 육지가 있기를 #. 올 한 해도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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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 위의 고양이의 느낌
by livewa's me2DAY 2006년 이글루 결산(1) by 배일수의 리얼 디스커버리 음주문답 from 일수 by 21st century KANG,, 나를 울린 명시. by Sweet Time Replay no~다메~ by Doughnut★H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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