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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3000일 지나심을 축..
by JI at 09/19 정제원 하사, 어제 결혼했다 by 하얀머리 at 04/26 오랜만의 덧글창이열려서 .. by 버거 at 04/11 화이팅입니다 ' 3') ! by ♬ at 04/10 ㅋㅋ 아직 안 죽고 살아 있었군.. by 하얀머리 at 04/10
#.
저 하늘의 별들 중 하나가 너무 크고 밝게 빛나더라고 나름 큰맘먹고 오랜 준비 끝에 날라갔단말이야 연료통 empty뜨고 엔진 두어개 터지고 안팎으로 난리테크토닉(난리부르스보다 비트가 빠릅니다)이 났지만 구겨넣는 근성으로 고 별에 도착을 했어 헌데 그렇게 밝게 빛나던 별이 막상 내 발 밑에서는 운치없는 바위덩어리인거야 왔던 길로 돌아가는 방법도 없는데(정확히는 모르는데) 다시 고개를 드니 빛나는 별이 또 하늘에 가득해 학습능력이 없는(앞으로도 없을) 나는 다시(항상 모자라고 마는) 연료를 채우고 새로운(항상 오차가 생기는) 좌표를 계산하지 쁑 다시 일수 우주로 #. 직장인여러분 09년 단 하나의 연휴가 끝났습니다ㄳ #. 새해 봉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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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 위의 고양이의 느낌
by livewa's me2DAY 2006년 이글루 결산(1) by 배일수의 리얼 디스커버리 음주문답 from 일수 by 21st century KANG,, 나를 울린 명시. by Sweet Time Replay no~다메~ by Doughnut★H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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