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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밥이 정말 맛있었다고 눈..
by 버거 at 04/17 흐흐 그래도 기억해주셔서 .. by 배일수 at 09/06 생일이겠구나, 하고 들어.. by SUZI at 09/03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 by 배일수 at 06/27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게임들.. by Ivanar at 06/24 ![]() 한 살 한 살 삶의 궤적을 만들어 가는 일은 상상 이상으로 아프고 무서웠다. 울고 소리치고 무릎을 꿇다가도 다시 일어서 걸었던 것은 오로지 그녀 덕분이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놓지 말자. 계산 없이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인 혜린이와의 3000일을 자축합니다. 모든 것이 고맙고 앞으로도 찰 푸타케(?!) # by 배일수 | 2009/09/18 03:1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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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 위의 고양이의 느낌
by livewa's me2DAY 2006년 이글루 결산(1) by 배일수의 리얼 디스커버리 음주문답 from 일수 by 21st century KANG,, 나를 울린 명시. by Sweet Time Replay no~다메~ by Doughnut★H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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